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8 월 포스트시즌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및 8강, 빅파일 MSL 2010 8강, 4강 및 결승전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며 7개월 연속 랭킹 1위에 올랐다.
2위 이제동(화승, 저그) 또한 스타리그 4강 진출 및 MSL 결승에 진출하며 3,277.5점으로 작년 10월 이후 다시 3천점을 돌파하는 등 이영호와 견주어 손색없는 활약을 펼쳤으나 차이를 좁히는 데는 실패했다.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정명훈(SK텔레콤, 테란)이 프로리그 PO 및 결승전에서 3승의 좋은 활약과 MSL 4강 진출에 힘입어 김정우(CJ , 저그)를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또한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며 로얄로더의 길을 걷고 있는 윤용태(웅진, 프로토스)도 대폭 점수를 추가하며 단숨에 4단계 상승, 오랜만에 10위권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10월 랭킹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의 4강 및 결승전이 반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