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제주도로 워크숍을 떠난다.
특히 09-10 시즌을 마친 뒤 조규남 감독이 자진 사퇴를 선언하면서 김동우 감독 대행 체제에 들어간 CJ는 시스템 전환을 위한 첫 공식 행사를 갖는 만큼 이번 워크숍을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CJ는 이번 워크숍에서 선수들이 자율적으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이나 세미나와 같은 프로그램 대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라산 등반이나 온천욕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느끼면서도 하나가 되는 과정을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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