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솔저오브포춘 온라인'과 '볼츠앤블립 온라인'을 앞세워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문화창의산업전(ACE Fair 2010)에 9일부터 12일까지 참가한다.
드래곤플라이는 국제문화창의산업전(ACE Fair 2010)에서 '솔저오브포춘 온라인'과 '볼츠앤블립 온라인'의 체험관 운영 및 이벤트 진행을 통해 관람객 및 전세계 콘텐츠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문화콘텐츠로서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볼츠앤블립 온라인'은 광주광역시 2009 CGI(computer generated image·컴퓨터형성이미지) 활용 프로젝트 제작사업으로 선정되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아 온 3D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다.
드래곤플라이의 게임사업부문 김범훈 실장은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각 게임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글로벌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엿볼 계획”이라며 "'솔저오브포춘 온라인'과 '볼츠앤블립 온라인'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대작인만큼 관람객 및 콘텐츠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