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장문의 중국어로 자신을 중국 팬들에게 소개해 박수를 받았다.
'따쟈 하오(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이영호는 자기 이름과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 등을 중국어로 준비했다. 중간에 멘트를 잊어버려 준비해 온 종이에 적은 말을 읽기도 했지만 이영호의 노력에 중국 팬들은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이영호는 "중국어 문장을 더 열심히 외웠어야 하는데 조금 모자란 것 같아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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