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13일 오전 8시5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1시간 동안 비행기로 이동한 CJ 선수단은 제주 공항에 내린뒤 CJ 나인브릿지 골프장에 여장을 푼 뒤 신시 국궁장에서 활쏘기를 한 뒤 성악산에 위치한 산방굴사를 둘러봤다. 이어 근처에 위치한 탄산 온천에서 피로를 푼 CJ 선수단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10-11 시즌 운영 방안에 대해 2시간 동안 토론한 CJ 선수단은 김동우 감독 대행과 이재훈 코치를 중심으로 향후 게임단 운영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하루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