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났다 던파] 운도 실력, 지름신 강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9181944010032791dgame_1.jpg&nmt=27)
'운도 실력이다.'
온게임넷은 자신의 아이템을 걸고 운을 시험할 '던파' 이용자를 모아 18일 '강화 배틀'을 벌였다. '던파'에서는 10단계 이상 아이템 강화를 시도하다 실패하면 아이템이 완전히 사라진다. 성공하면 희열을, 실패하면 절망을 맛보는 강화 배틀에는 30대 직장인부터 10대 학생까지 다양한 '던파' 이용자들이 참가했다.
대결의 결과는 캐릭터를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를 응원하는 방청객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강화 성공 여부에 따라 관람객들에게 '세라'(게임머니)가 주어지기에 경기장은 이내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6개 캐릭터를 대표해 참가한 6명의 선수들 중 성공을 한 선수는 단 한 명. 귀검사 캐릭터 대표로 참가한 선수가 '하운드크래커' 11단계 강화에 성공하면서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었다. 귀검사를 응원한 선수들에게는 5000세라가 돌아갔다.
숨막히는 강화 배틀의 현장은 10월 1일 오후 5시 온게임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