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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티 슈퍼리그] 8강 티켓 누구 손에?

[데일리e스포츠] 1승1패 배틀존-스톰퀘이크 혈전 예고

전통의 배틀존이냐, 지난 대회 4강 스톰퀘이크냐 8강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온미디어 계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8강으로 가는 마지막 티켓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e스포츠 유나이티드와 유로가 3연승으로 일찌감치 조 선두를 확정지으며 슈퍼리거에게 배정된 4장의 8강행 티켓 중 두 장을 확보해 8강 진출을 결정지은 상황에서 오는 7일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리그'의 조별 풀리그 마지막 경기인 6주차에서 남은 두 자리를 놓고 슈퍼리거들의 치열한 격돌이 펼쳐질 예정이다.

B조의 상황은 오리무중이다. 3승을 거둔 1위 e스포츠 유나이티드를 제외한 나머지 3팀 모두 8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인세너티.에스가 1승2패로 조별 리그를 마친 가운데 1승1패를 기록한 스톰퀘이크와 2패를 기록하고 있는 배틀존이 운명을 결정지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2연패로 다소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으나 전통의 명문다운 저력을 지니고 있는 배틀존과 지난대회 4강에 빛나는 스톰퀘이크이기에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승부가 예상된다.
만약 이 경기에서 스톰퀘이크가 승리할 경우 2승1패로 8강 티켓의 주인이 되겠지만, 배틀존이 승리할 경우 스톰퀘이크, 인세너티.에스가 1승2패를 기록하며 득실과 승자승 원칙에 따라 추후 순위를 가리게 된다.


A조에서는 무관의 제왕 KSP-게이밍과 신성 스파키즈클랜의 대결이 펼쳐진다.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이기에 이 경기의 승자가 바로 8강행의 주인공이 된다. 지난 4주차 경기에서 원.포인트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낸 KSP-게이밍이 신예 스파키즈 클랜의 돌풍을 잠재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8강의 마지막 티켓의 주인을 가리는 조별리그 마지막 주 경기는 오는 7일 저녁 8시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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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키움 7승 19패 -19(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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