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T 우정호, 손주흥 잡고 2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191648130033530dgame_1.jpg&nmt=27)
![[신한은행] KT 우정호, 손주흥 잡고 2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0191648130033530dgame_2.jpg&nmt=27)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
▶KT 4대2 화승
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벤젠 > 하늘(프, 7시)
3세트 김대엽(프,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시)
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7시)
5세트 박재영(프, 9시) < 아즈텍 > 승 김태균(프, 12시)
6세트 우정호(프, 9시) 승 < 이카루스 > 손주흥(테, 6시)
"첫 승!"
'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주장 우정호의 마무리로 10-11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우정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손주흥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우정호는 시작부터 유리하게 풀어갔다. 더블 넥서스를 안정적으로 성공시켰고 드라군을 손주흥의 진영 주위에 배치한 우정호는 손주흥이 야심차게 들고 나온 탱크 드롭 전략을 무위로 돌렸다. 손주흥이 드롭십에 탱크 2기를 태워 우회하려고 했지만 우정호가 드라군 3기로 드롭십은 물론 탱크 2기를 모두 잡아낸 것.
유리한 고지를 점한 우정호는 셔틀에 리버를 태워 손주흥의 본진 지역을 괴롭혔다. 탱크가 입구 지역에 배치한 탓에 본진이 비었던 손주흥은 리버가 떨어질 때마다 병력을 빼야 하는 애로사항을 겪어야 했다.
아비터를 확보하고 맵의 북쪽 지역에 확장기지를 모두 가져간 우정호는 리콜과 스테이시스 필드, 셔틀에서 내린 하이 템플러가 사이오닉 스톰을 작렬시키는 등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손주흥을 격파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