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FPS를 리드하는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캐릭터가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에 등장한다.
이런 큰 기대 속에 두 번째로 추가될 프리미엄 캐릭터는 국내 FPS의 대표격인 스페셜포스의 캐릭터로 결정되었다.
로스트사가에 32번째로 등장한 영웅 스페셜포스는 FPS 게임인 스페셜포스의 느낌을 잘 살려내어 근거리와 원거리의 모든 공격에 유리한 캐릭터로 제작됐다. 특히 나이프를 던지거나 점프와 함께 내려찍는 ‘M9’ 기술과 지정 위치에 시한폭탄 ‘C4’를 설치해 폭파시키고 플래쉬뱅을 터뜨려 대상의 시야를 가리는 기술 등을 사용하며 스페셜포스 특유의 개성 넘치는 전투를 로스트사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스페셜포스는 국내 개발사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본격 밀리터리 FPS로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북미 등 해외에서도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이다.
드래곤플라이 측은 로스트사가 속에 잘 녹아 들어간 스페셜포스 캐릭터의 높은 완성도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대전액션게임인 로스트사가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이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