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온게임넷
▶STX 2대0 앰비션
2세트 STX 승 8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
STX O X O X O O O l O O O
앰비션 X O X O X X X l X X X
'첫 승 신고!'
STX 소울이 지난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 때의 컨디션을 되찾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경기에서 세미 프로 앰비션을 2대0으로 완파했다.
1세트를 따낸 STX는 2세트 초반에도 접전을 펼쳤다. 공격으로 임한 앰비션의 파상 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4라운드까지 스코어는 2대2로 팽팽한 관계를 이어갔다.
그 때 이창하와 박귀민이 맹활약하기 시작했다. 이창하는 매 라운드 1킬 이상을 기록하면서 안정감 있는 슈팅 감각을 자랑했고 박귀민도 백업을 충실히 하면서 킬수를 올렸다. 그 결과 이창하와 박귀민은 8킬 3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1라운드를 5대2로 마감하는데 공을 세웠다.
한 번 불붙은 STX의 기세를 앰비션이 막기에는 어려움이 컸다. 후반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 STX는 이른 폭탄 설치 작전을 성공시키면서 내리 세 라운드를 따내며 8대2로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