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라이프스타일 채널 온게임넷이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조영지와 김하정은 일반 게임 팬들에게도 반가운 얼굴이다. 온게임넷 '용선생의 매너파일런'과 '캐공감 프로젝트 퀘이크하다가'에서 각각 메인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 도장을 찍은 바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일반 유저들과 팀전을 겨뤄도 손색이 없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홍보 모델들과 차별화된다. 조영지가 스나이퍼를, 나머지 멤버들이 공격수를 맡고 있으며, 틈틈이 뭉쳐 게임을 즐긴다고.
온게임넷 제작팀 박대승 PD는 "미션 수행 과정에서 때론 좌절하고 눈물도 흘리는 이들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을 예정"이라며 "서로를 의지해가며 점차 성숙해가는 모습에서 웃음과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 2화에서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시 뭉치게 된 과정과 지난 10월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2010'에서 무대 공연을 갖기까지 좌충우돌 훈련기가 전파를 탄다. 노래와 안무 연습부터 공연 후 쫑파티 현장까지 눈물과 감동이 담긴 순간들을 리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