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아처 1-1 앰비션
2세트 아처 8 승 < 하버 > 4 앰비션
앰비션 O X X O X X O l X X O X X
아처 X O O X O O X l O O X O O
"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
세미 프로팀 최강이라 자부하는 아처가 1세트 패배를 되갚으며 승부를 최종전까지 끌고 갔다.
아처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6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2세트를 8대4로 제압하고 1대1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아처는 전반전에서 4대3으로 앞섰다. 앰비션의 김민수와 강성봉에게 각각 10킬과 9킬을 당하면서 끌려 가는 듯했지만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전반전을 앞서 갔다.
후반전에서 공격으로 전환한 아처는 8, 9라운드를 내리 따내면서 격차를 벌렸다. 정선룡과 박창규가 각각 7킬씩을 달성하면서 좋은 면모를 보였고 11, 12라운드를 쓸어 담으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균형을 맞췄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