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조추첨식] 이제동 "정경두 머리 만져보니 신기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032137510036357dgame_1.jpg&nmt=27)
화승 이제동이 박카스 조추첨식에서 SK텔레콤 정경두의 머리를 만져보고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이제동은 조추첨식이 시작된 뒤 근황을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전용준 캐스터에게 "정경두 선수의 머리를 한번 만져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 캐스터는 정경두에게 괜찮냐고 물어 봤고 정경두는 "원래 SK텔레콤 선수들에게만 만지게 해주는데 특별히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며 흔쾌히 허락했다.
이후 이제동은 정경두의 머리를 만져본 뒤 기분 좋은 듯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이제동은 "정말 특이한 촉감이고 아마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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