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에서 재경기가 성사됐다.
1승1패였던 박성균은 기존의 스타일이 아니라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MBC게임 염보성을 몰아쳤고 20분까지도 가지 않은 상황에서 항복을 받아냈다.
박성균이 승리하면서 2승1패가 되면서 C조는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이영한, 박성균이 2승1패로 3자 타이를 이뤘기 때문.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thenam@dailyesports.com
◆C조
1위 송병구 2승1패->재경기
1위 이영한 2승1패->재경기
1위 박성균 2승1패->재경기
4위 염보성 3패->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