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TX 조일장 '군제동' 김경모 격파! 1-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12251527510037690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
▶STX 1-2 공군
2세트 이신형(테, 7시) < 벤젠 > 승 민찬기(테, 1시)
3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경모(저, 5시)
"추격 개시!"
STX 소울 조일장이 공군 에이스 김경모를 제압하고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조일장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김경모의 저글링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로 김경모의 본진을 뒤덮으면서 승리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면서 시작한 조일장은 김경모의 저글링 러시를 완벽하게 막아냈다. 김경모가 저글링 6기를 동원해 조일장의 앞마당을 공격하려 했지만 조일장은 저글링 8기가 정확한 타이밍에 생산되면서 입구를 지켜냈다.
김경모가 뮤탈리스크로 전환하기 전 저글링을 동원해 조일장의 앞마당 개스를 채취하던 드론을 일점사하며 두 기 가량 잡아냈지만 조일장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조일장은 저글링을 밀어 넣으면서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공중 공격을 시작했다. 김경모의 뮤탈리스크가 저글링을 두드리자 조일장은 곧바로 뮤탈리스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체력을 먼저 빼놓으면서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조일장은 시즌 7승째를 거뒀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