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사령관' 송병구 '팀을 구원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송병구 '오늘은 내가 최종 병기!'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24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하이트전에서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했다.
송병구 '내 눈 아래야!'
눈을 내리깔고 차분하게 경기를 펼쳐나가던 송병구가 3킬을 기록한 신동원을 꺾었다.
'형이 왔다!'
삼성전자의 듬직한 에이스 송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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