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MVP는 3연속 올킬에 빛나는 SK텔레콤 김택용.
수상 후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는 김택용.
무대에서 언제 퇴장해야할 지 고민하는 가운데, 이미 웅진의 차봉이 경기석에 착석했다.
"민망해라~"
조명이 꺼진 뒤 재빨리 무대에서 내려오는 김택용.
배지를 다느라 닫았던 앞섶이 답답한지 가장 먼저 유니폼의 지퍼를 내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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