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 신동원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 1인자의 자리를 놓고 다투게 될 피디팝 MSL 결승전의 오프닝 무대에 초청된 6인조 걸 그룹 달샤벳(Dal★shabet, 리더-비키)은 올해 초 첫 번째 미니앨범 ‘Supa Dupa Diva’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신예이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인 MSL의 결승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당일 현장을 찾으시는 많은 게임팬들과 MBC게임을 통해 생방송을 지켜보실 시청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결승무대를 선사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결승전에서는 백혈병에 걸린 KT 우정호 선수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대규모 헌혈증 모으기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e스포츠 행사이니만큼 사랑을 나누고 싶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