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1승 15패로 나란히 7, 8위에 랭크된 폭스와 웅진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기고 와라!'
웅진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첫 주자 임정현을 배웅하고 있다.
'올킬 도전!'
지난 KT전에서 3킬 활약을 펼친 폭스 테란 박성균이 올킬에 재도전한다.
'눈빛으로 제압한다!'
연패를 끊은 웅진 이재균 감독의 독기어린 눈빛.
웅진 노준규가 모니터를 부여잡고 즐거워했다.
전상욱 '오늘은 전략가!'
폭스 맡형 전상욱이 벤치에서 심각한 얼굴로 노트북을 주시하고 있다.
스타2 대회에서 우승한 전 웅진 스타즈 소속 선수 정종현과 손목 부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웅진 김우영이 동료들을 응원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박성균 '시작 좋다!'
폭스 박성균이 임정현을 완파하며 순조롭게 첫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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