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이 자랑하는 '해설 본좌' 이승원 해설 위원이 피디팝 MSL 결승전을 통해 복귀한다.
이 해설 위원은 지난 1월 성대가 좋지 않아 당분간 휴식을 취하라는 병원의 진단을 받은 뒤 1개월 가량 쉬었다. 프로리그와 MSL 등 맡은 리그가 많았지만 무리할 경우 치명적인 상태까지 악화될 수 있다는 소견을 받았고 MBC게임의 배려 덕에 충분히 휴식을 취했다.
19일 결승전이 매우 중요한 대회임을 알고 있는 이승원 해설 위원은 MBC게임측과의 조율을 통해 결승전 무대에서 해설을 맡기로 했고 김철민 캐스터와 유대현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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