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을 향한 결전!'
박귀민 '휴~'
STX 박귀민 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시작!'
SK텔레콤과 STX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플레이오프 경기가 시작됐다.
'분위기 좋아!'
1세트 초반 3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내며 기세를 가져간 STX!
"힘내자!"
SK텔레콤 선수들이 초반 빼앗긴 분위기를 되찾기 위해 악을 쓰며 경기에 임했다.
최병훈 코치 '좋았어!'
SK텔레콤이 뒷심을 발휘하며 4대3으로 역전시킨 체 1세트 훈반전을 맞이했다.
'1대0!'
SK텔레콤이 1세트 전반전의 흐름을 계속 유지하며 8대4로 1세트를 선취했다.
2세트를 앞둔 SK텔레콤 선수들이 동료들과 어깨를 감싸고 기운을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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