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TX가 18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전을 치뤘다. STX가 1세트 패배 후 2세트 윤재혁을 교체카드로 내세웠다.
김지훈 "잘해보자~"
STX 주장 김지훈이 1세트 패배 후 의기소침해진 동료들과 일일히 손뼉을 맞췄다..
SK텔레콤 '2세트도 우리 것!'
2세트 전반을 치열하게 끝마쳤지만 SK텔레콤이 후반전을 싹쓸이하며 2세트마저 승리를 거뒀다.
'아직 끝난게 아니다!'
STX 조규백 코치가 3세트를 앞두고 선수들과 대기실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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