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열린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16강 7경기에서 '제스쳐님'이 여스트라이커의 강력함을 자랑하며 8강에 진출했다. 제스쳐님은 경기를 진행하는 모든 선수에게 "수고가 많다"며 인사를 건낸 뒤 "'앗비읍' 길드 화이팅!"이라며 길드 사랑을 뽐냈다.
A 사령술사가 특급 결투장에서 찾기 힘들다. 연습이 부족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Q 2세트를 연이어 승리하고 한 세트를 패했는데.
A 사령술사를 상대할때 초반에 승기를 잡지 않으면 후반에 흐름을 잡기 힘들다. 3세트 초반에 공격이 막히면서 후반으로 넘어간게 패인이다.
Q 갑자스런 버그 발생으로 경기가 지연됐다.
A 원래 경기가 있던 날 컴퓨터가 망가져 PC방에서 접속했다. 하지만 갑작스런 버그 발생으로 경기가 미뤄져 씁쓸했다.
Q 데일리던파 토너먼트에 제안하고 싶은게 있다면.
A 특별히 불만이나 제안하고 싶은 건 없다. 던파에 결투장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도 오래오래 계속 개최되었으면 한다.
Q 출전 포부를 밝힌다면.
A 내가 속한 조에 그래플러와 소환사가 있다. 여스트라이커에게는 독약같은 캐릭터라서 걱정되지만 결승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다.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데일리던파 토너먼트에서 경기하는 선수들 모두 수고가 많다. 시로코 '앗비읍' 길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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