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드디어 우승!'
'장하다! 아들~'
피디팝 MSL 우승을 확정지은 신동원이 부모님께 달려가 품에 안겼다.
신도원 '눈물이...'
우승을 차지한 신동원이 감격에 겨워 젖은 눈가를 닦았다.
'우승 시상!'
피디팝 MSL 준우승을 차지한 삼성전자 차명환과 우승자 하이트 신동원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됐다.
'우승자 필수 코스!'
하이트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한 신동원에게 샴페인 세례를 붓고 헹가레를 쳤다.
신동원 '기분 좋다!'
동료들에 둘러싸인 체 밝게 웃는 신동원.
차명환 '아깝다~'
우승컵을 향한 최종 관문을 넘지 못한 차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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