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 돌입!'
김태균 '시작은 나다!'
화승의 4라운드 첫 주자로 프로토스 김태균이 출전했다.
'주인공은 나중에!'
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벤치에 앉아 출전만 기다리고 있다.
'우승자가 뒤에 있다!'
19일 피디팝 MS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신동원도 묵묵히 출전 기회를 노리고 있다.
신상문 '제가 출전했습니다!'
하이트의 1세트는 프로리그 9연패 부진에 빠진 신상문이 출전했다.
'1세트 시작!'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화승과 하이트의 첫 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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