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SK텔레콤-공군 현장스케치(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세트에서 정윤종을 잡아내며 선전했던 손석희.
그러나 도재욱을 상대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이자 공군 벤치 분위기가 어두워졌다.
도재욱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는 정명훈.
손석희를 잡고 드디어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따낸 도재욱.
"다행이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도재욱.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