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를 노려라!'
임태규 '다소곳~'
삼성전자의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가 입을 가리고 다소곳한 모습으로 허영무와 대화를 나눴다.
'뒷태의 주인공은 누구?'
삼성전자 첫 주자가 경기석 뒤에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공격형 테란 출격!'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3승 5패로 삼성전자의 테란 라인을 이끌고 있는 박대호가 1세트에 출전했다.
'에이스가 나선다!'
MBC게임의 첫 세트는 에이스 염보성이 책임진다.
진지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코칭스태프와 포효하는 고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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