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텔레콤 선수들 모두 1세트 경기 초반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KT '응원은 우리가 우위!'
최연성 코치 "영훈이 힘내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팀 최연성 코치가 스나이퍼 심영훈의 사진을 들고 응원을 펼쳤다.
'1세트는 우리 차지!'
SK텔레콤이 후반 4라운드를 연이어 따내며 8대5로 1세트를 차지했다.
'2세트도 따낸다!'
1세트 승리 후 작전 회의 중인 SK텔레콤.
KT 선수들이 2세트 경기를 위해 조용히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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