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세트를 SK텔레콤에게 내준 KT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2세트 경기에 임했다.
전병현 '벤치가 더 힘드네~'
벤치에 앉아있는 KT 주장 전병현이 경기석에 앉은 동료들보다 더 힘겨운 얼굴을 하고 있다.
'복수 성공!'
KT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2세트를 8대5로 따내며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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