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4R 하이트-웅진 현장스케치(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아쉬운 첫 경기'
웅진 복귀 후 10-11시즌 첫 경기를 치른 김승현도 하이트 신동원을 꺾지 못했다.
손재범 '뭐 이리 빨라?'
'올킬 눈 앞!'
프로리그 3연패 이후 3연승을 기록한 신동원.
박상우 '올킬 저지!'
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테란 박상우가 벙커링으로 신동원의 올킬을 저지했다.
신동원 '올킬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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