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MSL 32강 대진을 결정짓는 조지명식이 7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이성은에 이어 공군 병장 민찬기도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요히 무대에 들어선 STX 조일장.
STX 테란 김도우가 장막을 걷고 레드카펫에 나타났다.
'위풍당당'
폭스 이영한이 레드카펫 위를 힘차게 걷고 있다.
"아무곳이나 괜찮아요"
웅진 김민철은 어느 곳에 가던지 팀선배 김명운보다 늦게 탈락할 것이라 장담했다.
삼성전자 김기현이 방끗 웃으며 조지명식 현장에 들어섰다.
군기 '바짝'
공군 일병 김경모가 군인다운 자세로 조지명식에 임했다.
김경모 "'군제동'과 '화경모'의 대결 원해!"
공군 김경모가 옛 동료 이제동과의 대결을 펼쳐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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