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너스리그 결승 KT-SK텔레콤 대기실 현장스케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4091835400042472dgame_1.jpg&nmt=27)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이 9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노천극장 특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최연성 코치 "괜찮나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백발로 염색을 하고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나선다.
정명훈 "잘해보자~"
프로게이머 랭킹 1위 SK텔레콤 정명훈이 팀동료 어윤수와 함께 전의를 다졌다.
김정민 해설위원 "준비 많이 했어?"
전역 이후 온게임넷 해설위원으로 복귀한 김정민 해설위원이 또 다른 군필자 박태민 해설위원과 해설 준비를 했다.
KT '우리도 도착!'
KT 선수들도 대기실에서 경기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과자 쟁탈전!'
KT 고강민이 간식꺼리를 꺼내들자 순식간에 모든 선수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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