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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누가 라이벌?' 시작부터 신경전 팽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라이벌? 단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
이통사 라이벌인 SK텔레콤과 KT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에서 양팀 코치 최연성과 강도경은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두 코치 모두 상대를 라이벌로 인정하지 않으며 결승전 트로피를 차지하는 팀은 자신 팀이라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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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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