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올스타에 선정된 16명의 선수들이 1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올스타전을 치른다.
'각 종종별 해설 도입!'
저그 박태민, 프로토스 박용욱, 테란 김정민 해설위원이 각 종족을 대표해 올스타전 해설을 맡았다.
'또 다시 만났다!'
09-10시즌 광안리 결승과 위너스리그 10-11시즌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KT 이지훈 감독이 사령탑을 맡는다.
'최종병기 등장!'
16명의 올스타 선수 중 KT 이영호가 가장 먼저 무대에 올랐다.
''택신' 강림!'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무대로 나왔다.
KT 박정석의 입장!
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도 올스타에 선정됐다.
듬직한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가 조용히 등장했다.
송병구에 이어 SK텔레콤 도재욱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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