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는 21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32강 H조 경기에서 STX의 에이스 김구현과 '태풍 저그' 이영한을 연이어 꺾고 16강행을 확정지었다.
박상우 "이영호 와라!"
ABC마트 MSL 32강 H조 1위로 16강에서 진출한 박상우는 죽음의 D조 2위와 16강에서 맞붙게 된다.
"테란이 상대가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힌 박상우.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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