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명훈이 1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MBC게임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1세트에 패했던 염보성에게 설욕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용운 감독 "우리 명훈이 잘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승리를 따낸 정명훈을 와락 껴안았다.
정명훈 '한 껀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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