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다!"
이지훈 감독 '잘하겠지?'
스타크래프트팀 프로리그를 마치고 바로 스페셜포스팀 프로리그에 참석한 KT 이지훈.
"좋았어!"
1세트 전반을 라운드 스코어 5대2로 손쉽게 따낸 KT
'3라운드 가라~'
KT와 1위 경합을 펼치고 있는 하이트 선수들이 KT와 에이카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소곤 소곤~'
에이카가 1세트 후반 연장전을 만들고 전략 회의를 하고 있다.
"1세트는 우리 것!"
정훈의 연장전 3킬에 힙임어 KT가 1세트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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