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2세트를 연이어 승리한 가운데 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에 출격해 김기현에게 역전을 해내자 박용운 감독이 밝은 얼굴로 4세트를 준비하고 잇다.
어려운 경기 끝에 김기현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정명훈.
정명훈 '영광을 부모님께!'
3세트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정명훈이 '부모님 감사합니다' 라는 글로 승리의 기쁨을 부모님과 함께 나눴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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