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3주차 경기가 10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KT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가운데 3세트에서 전태양과 김대엽의 계속된 교전에 양팀 감독들은 긴장을 놓지 않았다.
김대엽 '3대0!'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아비터 활용에 이은 공격으로 전태양에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들었다.
3세트 승리를 따낸 김대엽이 동료들 사이에서 경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KT "끝내자!"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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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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