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중 "안녕하세요~"
"잘지내지?"
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대기실 앞에서 안부를 물었다.
"경기 들어갑니다!"
방송 스태프의 경기 시작 신호에 STX 선수들이 입장 준비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1위 지키러 간다!'
SK텔레콤 선수단 경기장 입장!
최근 10전 3승 7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의 에이스 김구현.
'분위기 좋다~'
SK텔레콤 벤치 분위기는 경기 시작 전부터 화기애애.
'시작은 나부터!'
STX의 첫 주자로 테란 이신형이 경기석에 들어섰다.
어윤수 '6연승 가자!'
5라운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의 1세트를 책임진다.
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벤치 끝에서 조용히 경기를 지켜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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