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4세트에 출전, 대규모 전투에서 계속 승리를 따내며 김택용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이경민의 4세트 승리로 하이트가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뒀다.
이경민 "나 김택용 잡았어!"
이경민이 승리의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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