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이영호가 1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KT와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했다.
이영호는 경기석에 들어서자마자 30cm 자를 손에 쥐고 꼼꼼하게 세팅을 시작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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