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와 카트라이더, 스페셜포스 3개 종목의 대결을 펼쳐 e스포츠 최강 대학을 가렸다.
본선 경기가 펼쳐지는 내내 각 대학 학생들의 응원도 펼쳐졌다.
"파이팅!"
각 대학 대표로 나선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위치 싸움도 치열!'
본선을 거쳐 결승에 오른 중앙대학교와 동국대학교 주장들이 자리 선정을 위해 치열하게 가위 바위 보를 했다.
온게임넷 정소림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위원이 첫 종목인 스타크래프트 해설을 맡았다.
'누가 이길까?'
첫 경기가 시작되자 연습을 하던 카트라이더 선수들이 대형 모니터로 고개를 돌렸다.
'압도적 승리!'
동국대학교 스타크래프트 대표 김진수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동국대학교의 강승현을 꺾고 1경기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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