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속 연습생 최성원과 아마추어 연권모의 2경기가 시작됐다.
스타리그 예선 진출에 '방끗'
STX 소속의 최성원이 연권모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스타리그 예선 진출권을 따냈다.
경기석을 벗어난 최성원이 웃음을 지우고 침착함을 유지했다.
최성원 "스타리그 예선에서 더 힘내겠습니다!"
최문석 '힘들다~'
전 웅진 소속 프로게이머였던 최문석이 유태호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했다.
'아깝다~'
최문석에게 패한 유태호가 아쉬움에 경기석을 쉽게 벗어나지 못했다.
최문석 "반드시 승리하겠다!"
스타리그 예선에 진출한 최문석이 프로게이머였을 때 못했던 승리를 반드시 따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태완 '저그 완파!'
서울 지역 예선을 뚫고 전국 파이널에 진출한 강태완이 15분만에 전지원을 꺾고 스타리그 예선 진출권을 따냈다.
강태완 '본선을 노린다!'
더욱 열심히 준비해 스타리그 본선 진출권까지 따내겠다는 강태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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