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삼성전자전 1세트에 출전,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을 저글링 공격 한 번에 넉다운시켰다.
김윤환의 저그 에이스 대결 승리로 STX가 6라운드 첫 경기 승리에 한 발 먼저 다가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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