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임윤태 회장의 인사말로 발대식을 시작했다.
'홍보 대사 위촉'
SK텔레콤 프로게이머 김택용이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
김택용은 "e스포츠라는 문화 콘텐츠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의미있는 대회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김택용 '부끄럽네~'
홍보 대사로서 각오를 밝히고 무대를 내려온 김택용이 부끄럽다는 듯한 얼굴로 자리에 돌아왔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발대식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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