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SK텔레콤에게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서도 라운드 스코어 2대7까지 밀리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1세트에 대활약을 펼친 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이 KT 선수와의 대결에서 패하고 탄식을 내뱉었다.
KT '연장전 회의 중'
2세트 라운드 스코어 2대7에서 연이어 5라운드를 따내며 7대7을 만든 KT가 연장전을 앞두고 회의를 했다.
'2세트 승리!'
KT가 2세트 연장전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KT '대역전극!'
2세트 대역전극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낸 KT가 3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가며 SK텔레콤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KT 전병현 "우리가 1위!"
KT 전병현이 무대 인사를 하기 전 방송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펼쳤다.
KT 역전 승리의 주역 이성완과 김찬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시즌 시즌1 1위 자리를 지킨 KT!
촬영을 마친 KT 선수들이 옛 동료 김현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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