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자의 대명사 KT 홍진호가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
홍진호는 25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T와 폭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경기에 앞서 10년간의 선수 생황을 마감하는 은퇴식에서 금 마우스를 받게 된다.
KT 관계자는 "홍진호 선수의 10년간의 선수생활에서 우리와 팬들에게 골든 마우스 이상의 의미를 가져다 주었기에 마우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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