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 고인규가 SK텔레콤 이승석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고인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 옛 동료인 이승석을 제압하고 공군 입대 후 두 번째를 기록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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