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에 지친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대기실에서 쓰러지 듯 누워있다.
이승석 "이제 기운 차렸어요~"
잠시 휴식을 취한 이승석이 정신을 차리고 난 뒤 직접 사진 기자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이승석의 첫 컷' 카메라를 든 이승석이 여백의 미가 느껴지게 찍었다는 첫 사진.
이승석은 차지훈 코치 안티?
차지훈 코치를 찍는다며 촛점은 저 뒤의 권오혁 코치에게 맞춘 이승석.
'이건 뭐지?'
이승석의 마지막 컷은 궁금증만 유발시키는 사진이 됐다. 얼굴 없는 주인공은 바로 도재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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